대전시민천문대가 오는 28일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을 맞아 특별관측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월식은 달의 일부만 가려지는 부분월식을
포함하면 28일 새벽 3시 24분부터 달이 지는
오전 5시 37분까지 월식 현상을 볼 수 있으며
다음 개기월식은 2021년에 일어납니다.
시민천문대는 오는 31일에는 15년 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이 접근한 화성을 보는
관측회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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