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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종합]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7-27 07:30:00 조회수 124

오늘 대전의 낮 기온 36도까지 오르며
찜통 더위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에는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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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경산 하양은 40.5도를 기록했는데요.
우리 지역은 보령과 태안 등 일부 기온이
내려가긴했지만 습도가 높아 푹푹 찌는 날씨였습니다.

중복인 오늘도 무더위는 계속됩니다.
대전은 7일 째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고요.
낮 무더위도 계속됩니다.
대전은 36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제 12호 태풍 종다리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진로가 매우 유동적이라 폭염을 잠재울 지는
조금 더 지켜 보아야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동안 가끔 구름 낀 하늘이겠고요.
공기는 종일 깨끗하겠습니다.
하지만 충남 서해안에 안개가 짙게 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낮에 세종 35도, 공주 36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홍성의 낮 기온 34도,
천안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5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오후에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5mm에서 많이 내리면 40mm까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청양 23도,천안 25도,대전 27도.
한낮에는 대전과 천안 청양 모두 34도로
오늘보다 낮겠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주말 내내 비 소식 없는 가운데
폭염은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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