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경쟁과 경영난 등으로
지난 2015년 1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년6개월 동안 충남지역에서만 2만 여 개
업소가 폐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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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이 소상공인진흥공단의
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폐업한
소상공인 업소는 만9천여 개로, 소매업이 36.6%, 음식업이 30.7%를 차지해 이들
업종들의 시장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같은 시기 개업 업소는 4만3천여 개로,
역시 음식업과 소매업이 전체의 76.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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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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