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지로
대전이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대전시 서구 관저동에
6천여 ㎡ 부지를 마련해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등 진료과에 60병상
규모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2021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하며,
그 운영은 충남대학교 병원에 위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전 1호 병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전국에 어린이재활병원 2곳,
외래와 낮병동 중심의 어린이재활의료센터
6곳을 추가 건립해 모두 9곳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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