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모집이
오는 9월 예정된 가운데 지역대의 수시모집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대전권 주요 사립대학들의 수시 모집 비율은
한남대 84.75%, 대전대 86.1%, 배재대 86.5%, 목원대 80.83%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국립대인 충남대의 수시 비율은 66.9%로
지역대 가운데 가장 낮았고, 한밭대는
75%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대학 관계자들은 우수 학생 우선 확보를
위해 수시 모집 비율을 높이는 추세라며
2020학년도에는 수시 선발 비율이 90%
수준으로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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