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공개한 공공기관의
해외출장 부당지원 사례에 지역 기관들이
상당수 포함됐습니다.
산림청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피감·산하기관이 감사·감독기관 공직자의
해외출장을 지원한 사례에 포함됐고,
대전시와 아산시,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수자원공사는 '공직자가 밀접한
직무관련이 있는 민간기관이나 단체
등으로부터 부당한 출장지원을 받은 소지가
있는' 사례로 포함됐습니다.
권익위는 이들 사례를 해당 소속·감독기관에
통보했으며 위반사항이 최종 확인되면
해당건에 대해 수사 의뢰나 징계하도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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