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주 아파트 매매 가격이
전국적으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대전만 소폭 상승했고 세종은 보합세,
충남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아파트 매매가격이
대전은 지난주에 비해 0.01% 올랐고
세종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충남의 경우 0.21% 하락했는데
이는 천안과 서산에서 입주 물량이 급증해
전체적으로 매매가 하락폭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세종의 아파트 전세 가격이 지난주 대비 0.36% 하락하는 등 전세 가격은 전 지역에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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