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조치원읍 신흥리에
오는 2020년까지 342억 원을 들여 공원형
시민운동장을 조성합니다.
시민운동장에는 400미터 정규 육상 트랙과
천 500여 명까지 수용 가능한 육상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이 지어져 앞으로 각종
육상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됩니다.
또 시민운동장 조성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인근 조치원체육공원은 테니스장 8면을
확충해 테니스 특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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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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