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의 이해찬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3명이 본격적인 당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해찬 후보는 그제(28)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이어
어제(29)는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당대표 출마 각오로 "20년 집권 계획을
만들어야 한다" 고 밝혔습니다.
당권을 놓고 경쟁 중인 송영길, 김진표 후보 등
3명의 후보들과 최고위원 후보들은 다음 달 3일 제주를 시작으로 5일에는 대전과 충남 등
충청권을 돌며 합동연설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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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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