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 동안 대전·충남에서는
모두 50개 학교에서 석면해체·제거 공사가
진행됩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여름방학 동안 석면철거가
진행되는 학교는 대전 31곳, 충남 19곳으로
이들 학교에선 집기류 반출과 비닐 밀폐막
설치 등 특별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또 학부모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학교 석면모니터단'이 꾸려져
철거 전 과정을 점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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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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