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기전망이 3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지역본부가 지역업체 28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 달 업황전망 지수가 81.2로 전달 대비 6.2P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계절적 비수기에 최저임금 인상 우려 등으로
부정적인 경기전망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는
인건비 상승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내수부진·인력확보난 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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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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