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5급 이상
여성 간부 공무원 비율을 20% 이상으로 높이는 임용 목표제를 시행중이지만 충청권은
모두 20%를 밑돌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시·도 공무원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은
대전 15.9%, 세종 13.3%, 충남 7.4% 였고,
특히 충남은 전국에서 비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