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세종 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은 550건으로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종의 경우
인·허가 실적이 전년 대비 66.7% 줄어들며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이는 세종지역의 경우 주택 건설 물량이
쏟아지면서 건설사들이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대전과 충남의 인·허가실적은
각각 36.1%, 18.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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