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 쁘라삐룬 피해와 관련해
충남의 피해 복구 비용이 16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주택침수, 농경지 유실 등 사유시설과 하천,
도로정비 등 공공시설 복구를 주된 피해로 들어
이같이 결정했으며 대전은 7천2백만 원을
복구 비용으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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