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서산 대산항과
평택당진항의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2%와 1.8% 증가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무역항의 비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동량은 6.1% 감소했지만,
대산항은 주요 수출입 품목인 유류와 화공품
물량 증가로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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