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 불법 촬영 예방 탐지기 160대 투입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7-31 07:30:00 조회수 44

대전시가 화장실이나 탈의실 등에서
이뤄지는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몰래카메라 탐지기 160대를 투입합니다.

시는
이들 탐지기를 자치구와 공공시설 관리
기관에 배치해 공공 화장실과 터미널·목욕탕·대학교 화장실 등 3천 4백여 곳을 상시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