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화장실이나 탈의실 등에서
이뤄지는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몰래카메라 탐지기 160대를 투입합니다.
시는
이들 탐지기를 자치구와 공공시설 관리
기관에 배치해 공공 화장실과 터미널·목욕탕·대학교 화장실 등 3천 4백여 곳을 상시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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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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