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전 청약시장의 주요 관심사인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 일반 공급 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이 537.52대 1을 기록했습니다.
트리풀시티 일반 공급 경쟁률은 642가구
모집에 15만4천93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 241대 1이었습니다.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곳은 97㎡ A형으로
150명 모집에 8만여 명이 청약했고,
경쟁이 가장 낮은 84㎡ C형도 경쟁률이
81대 1이었습니다.
지난 30일 마감한 특별공급 접수에서는
1,120가구 모집에 만 2천176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은 10.9대 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97㎡ A형의 노부모 특별공급은
2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신혼부부 특별공급도 84㎡ A형에서
22.3대 1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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