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주취자 폭행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 구급대를
천안 등 4곳에서 시범 운영합니다.
천안동남과 서북, 아산과 당진소방서 등
4곳에 꾸려지는 주취자 전담 구급대는
특별사법경찰관 24명 등 모두 36명으로 구성돼
몸에 부착하는 카메라와 수갑 등을
갖추고 주취자가 연루된 구급현장 출동을
전담합니다.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주취자에 의한
구급대원 폭행 건수는 2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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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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