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한용덕 감독이
최근 잠실 야구장 원정팀 라커룸의
열악한 시설을 비판한 가운데 정작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의 원정팀 시설도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전 구장의 원정팀 라커룸은 비좁은 공간에
선수들이 쓰는 작은 사물함들이 있을 뿐,
편의 시설과 휴식 공간이 부족해
부산 사직 구장, 잠실 구장과 함께
가장 열악한 시설이라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024년까지
현재 한밭종합운동장 부지에 2만 2천 석 규모의
새 야구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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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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