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과 국가보훈처가
8월의 독립운동가로 독립운동가이자 대종교
제2대 교주인 김교헌을 선정하고 한 달 동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김교헌은 1919년 2월 만주에서 발표된
대한독립선언서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고
청산리대첩에 큰 역할을 한 무장독립단체,
북로군정서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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