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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 장기화에 공공청사도 무더위쉼터 지정

김윤미 기자 입력 2018-08-02 07:30:00 조회수 110

폭염 장기화에 따라 대전시가
무더위 쉼터를 확대하는 등 폭염대책을
재난 대응 수준으로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무더위쉼터를 시청사 20층 복합문화공간과
구청사 민원실, 보건소 등으로 확대 지정하고,
모든 무더위쉼터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또, 폭염이 끝날 때까지
계룡로와 대덕대로 등 주요 도로 100km 구간에
살수차로 물을 뿌리고 쪽방촌 등 폭염취약
주거지역에는 소방장비를 활용해 살수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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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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