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서울 사옥에서
대형 유통사와 건설사를 대상으로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대전역세권 개발은 사업비 1조 원을 투입해
대전역 인근 10만 6천여 ㎡를 대상으로
상업시설을 짓고 간선급행버스 등
복합환승센터를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코레일 측은 오는 9월 중에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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