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폭염에 가축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충남도가 예비비 등 22억
5천 만원을 들여 축사에 환풍시설과 쿨링패드, 안개분무 장치 설치를 지원합니다.
농가별로 자부담 50% 조건으로 최대
천 5백만 원이 지원되며 도는 우선
비타민 등 사료 첨가제를 지원해 가축 폐사
방지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번 폭염으로 지금까지 충남에서는
389 농가에서 닭과 돼지 등 63만8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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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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