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염풍뎅이가
부여군 금강변에서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2000년 4대강 개발을 시작한 뒤
논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자취를 감춘
수염풍뎅이를 부여 금강변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강청은 부여 금강변 일대에 수염풍뎅이가
50마리 이상 서식하는 것으로 보고
서식지 보호·관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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