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7개 주요 해수욕장에서
바가지 요금을 집중 단속합니다.
점검 지역은 보령 대천과 무창포,
서천 춘장대와 태안 만리포 등이며,
150㎡ 이상 외식업체와 33㎡ 이상
도·소매점은 가격표시와 원산지 표시 여부도
집중 점검합니다.
도와 일선 시·군이 함께 하는
피서 힙동 점검은 오는 6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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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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