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오는 12월까지
개와 달리 의무 동물등록 대상이 아닌
고양이에 대해서도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반려동물과 소유자 정보를 입력하는
동물등록 시범사업은 세종시내 동물병원
16곳에서 수수료 만원을 내면 무선 식별장치를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과
소유자 정보를 입력해 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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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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