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주요 대형병원에선 발암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국내 제조
고혈압치료제 발사르탄을 처방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을지대학교병원과 대전성모병원,
건양대학교병원과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등 대전 지역 대형병원 5곳은
이번에 적발된 발사르탄 59개 의약품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규모 병원의 경우
처방받은 환자가 직접 해당 의약품 처방
여부를 확인한 뒤 무료로 재처방을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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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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