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에서 오는 20일부터
2박 3일 동안 열리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서도
5명이 포함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남측 방문단 93명 가운데
대전과 세종 각 1명, 충남에서 3명이
포함됐으며 이들도 북측 이산가족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4일부터 남측 이산가족과 만날
북측 방문단 88명 가운데 충남 출신은
7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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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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