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 의료관광객이 다시 대전을 찾고
있습니다.
대전시 등에 따르면
지난주 중국 단체 관광객 45명이
대전을 찾아 치과검진을 하고
국립중앙과학관 등을 관람한 뒤 출국했습니다.
대전시는 중국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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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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