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신설 법인이 증가하고 특히 인구 유입이
많은 세종지역에서 신설법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세종의 신설 법인은 전년 대비
14.7% 증가해 전남, 강원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과
전기·가스·공기공급업, 정보통신업 중심으로
법인 설립이 증가했고 제조업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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