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공형 어린이집 10곳을 추가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민간·가정 등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가운데 평가 점수가
높은 곳으로 다음 달 신규 지정합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어린이집 교사, 원아 수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받고 보육교사의 인건비와 부모의 추가
보육료를 국공립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는데
현재 대전엔 138곳이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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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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