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리포트▶
어젯밤 11시 40분쯤
보령시 청라면의 한 자연휴양림으로 휴가를 온
52살 김 모 씨 등 일가족 5명이
해산물을 먹고 집단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10분쯤에는
태안군 안면읍 방포해수욕장에서
15살 이 모 양 등 8명이
해안가에 출몰한 해파리에 쏘여 치료받는 등
피서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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