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홍성, 예산 저수율 50% 아래로 떨어져 '심각' 단계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8-08 07:30:00 조회수 107

폭염 속에 가뭄까지 장기화하면서
홍성과 예산의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50% 아래로 떨어져 '심각'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현재 홍성과 예산의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각각 48.6%, 41%로 '심각'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또 논산, 부여, 서천, 보령, 서산, 아산 등
6개 시·군은 저수율 50%대로 '경계'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충남 전체 저수율도
55.8%까지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