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가뭄까지 장기화하면서
홍성과 예산의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50% 아래로 떨어져 '심각'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현재 홍성과 예산의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각각 48.6%, 41%로 '심각'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또 논산, 부여, 서천, 보령, 서산, 아산 등
6개 시·군은 저수율 50%대로 '경계'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충남 전체 저수율도
55.8%까지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