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불볕더위에 충남 오존주의보 발령 급증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8-08 07:30:00 조회수 120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오존주의보 발령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충남에서 올해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모두 39차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5배 증가했고 세종은 올해 4차례,
대전은 세 차례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은
노약자와 호흡기 환자 등 민감계층은
한낮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