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 인구는 만2천여 명이 감소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인구 감소지역 3위에
올랐습니다.
또 세종은 3만7천 명, 충남은 2만 명이 증가해
인구 증가지역 2위와 3위를 각각 기록했으며
시도별 평균 나이는 세종이 36.7세로 가장
낮고 대전은 40세, 충남은 42.5세였습니다.
특히 재정자립도는 대전 동구가 구 지역
가운데 가장 낮은 13.5%로 나타났고
재정집행의 자율 지표인 재정자주도는
부여군이 군 지역 중 최하인 5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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