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항일독립운동 유산으로
독립기념관이 소장하고 있는 도산 안창호
일기와 관동창의록을 문화재로 등록했습니다.
등록문화재 제721호가 된 도산 안창호 일기는
안창호 선생이 상해임시정부 내무총장 겸
국무총리 대리 등으로 역임하던 1920년부터
1921년까지 8개월 활동을 기록한 일기로
유족들이 1985년 독립기념관에 기증했습니다.
등록문화재 제722호가 된 관동창의록은
19세기 말 강원도와 함경도 일대에서 활동한
의병장 민용호의 의병항전 사실을 기록한
일기와 서한 등이 수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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