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년 대전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는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티투어 확대, 유성온천축제와 계족산
맨발축제 등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에
나섰습니다.
또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사가 있는
중앙로 일대에 야시장을 열고
모바일 스탬프 투어, 블로그 확충,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연간 관광객 수가 350만 명 수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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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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