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로의 전입인구가 크게 늘고 있지만
2-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전출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세종연구원의 '세종시 인구 이동 특성과
정책방향 연구'에 따르면 세종시는
2045년까지 인구가 14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최근 5년간 세종지역 전출인구의
21~23%가 2-30대 젊은층으로 사회 초년생의
지역이탈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젊은 세대가 지역에 자리잡을 수
있는 학업과 취업 그리고 결혼까지 연계된
인구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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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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