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해수면이 올해 중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번 8월 대조기에는 무더위로 부피가
팽창한 바닷물에 그믐달에 의한 조수간만의
영향까지 더해져 해수면이 가장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보령, 안흥, 대산 등이 침수
가능지역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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