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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종합]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8-10 07:30:00 조회수 111

◀앵커▶

남: 오늘 대전의 낮 기온 35도까지 오르며
폭염 계속되겠습니다.

여:공기는 깨끗하겠지만
한낮에 자외선과 오존이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어제 대전 세천, 당진 신평, 서산 등
충남 내륙 일부에 소나기가 내렸지만
5mm에서 10mm 미만으로
폭염의 열기를 잠재우기에는 부족한 양이었습니다.
지금도 곳곳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요.
낮 무더위도 계속되겠습니다.

한낮에 대전은 35도로 어제만큼 올라가겠고요.
자외선과 오존이 강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구름 많이 낀 하늘입니다.
종일 비슷하겠고요.
오늘도 공기는 깨끗하겠는데요.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낮에 세종 34도, 공주 35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낮 기온 당진 33도,
천안 34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만 조금 지나며 맑은 하늘 아래
오늘만큼 공기 상태 좋겠습니다.
다만 내일부터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집니다.
해안 저지대는 만조 시 침수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 기온 계룡과 세종, 천안 23도,
대전 26도.
한낮에는 대전과 세종 35도, 천안 34도,
계룡 3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 더 오르며 찜통 더위 계속되겠습니다.

예보 상으로는 주말, 다음 주 까지
비 소식 없고 폭염 수준의 더위 계속되겠습니다.
제 14호 태풍 야기가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입니다.
태풍의 진로에따라 폭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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