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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3공장 허가 심사 원안위 보고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8-10 07:30:00 조회수 23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한전원자력연료 제3공장의 핵연료 가공사업
허가 심사 결과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대전시 유성구에 조성하는 한전원자력연료
제3공장은 경수로형 발전용 원자로 연료 생산을 위한 것으로, 원자력연료공장은 1986년과
1995년에 각각 허가를 받은 1·2공장이 있고
제3공장은 2021년 1월 상업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공개된 심사보고서 초안은
한전원자력연료가 제출한 핵연료가공사업
허가 신청에 대해 대체로 적합하다는 결론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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