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나무의사와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 10곳을 지정했습니다.
지정 기관에는 충남대학교 수목진단센터를
비롯한 대학 8개와 지방자치단체
산림연구기관 1개, 수목진료 관련 단체 1개가
포함됐습니다.
산림청은 나무의사 제도 시행으로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진료가 가능해지고
첫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내년 상반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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