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정부청사역에
시민 참여형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체험관은 플레이존과 교육 콘텐츠 에듀존,
실제 운동이 가능한 힐링존을 비롯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헬스, K-POP 댄스,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등으로 구성돼
이달 말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연말까지
실시간 기상정보 영상과 힐링홀로그램,
안내로봇 등 2단계 사업을 완성해
정부청사역을 4차 산업혁명 기술 집약형
스마트 스테이션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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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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