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의 낮 기온 36도까지 오르며무척 덥겠습니다.
공기는 깨끗하겠지만 서해안은 너울성 파도로 물결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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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새벽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청양과 논산을 제외한 대부분 내린 양이
워낙 적어 더위를 식히기엔 부족했습니다.
오늘 낮에도 푹푹 찌는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낮 기온 대전 3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비가 내린 후라 습도가 높아져
불쾌감이 높은 더운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폭염을 잠재울까 기대했던
태풍 야기가 중국 상하이 남쪽 육상에
위치해있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 될 것으로
보이고요. 뜨거운 수증기를 몰고와 오히려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은 구름 많은 하늘입니다.
공기는 깨끗하지만
서해안은 너울성 파도로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라 저지대는
침수 피해 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공주와 논산의 낮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한낮에 천안 35도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낮 기온 부여 36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이어지겠고요.
공기는 깨끗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계룡 23도, 천안 25도, 대전 27도.
한낮에는 대전 36도, 천안과 계룡 35도 등
오늘만큼 올라 폭염 계속되겠고요.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복절, 그리고 말복일 목요일까지도
찜통 더위 계속되겠습니다.
15호 태풍 리피는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해상에서 이동 중인데요.
폭염에 영향을 미칠지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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