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공공분야 갑질 근절 추진계획’을 마련해 본격 추진합니다.
도 감사위원회는 공공분야에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부당하게 요구하는
행위 등을 막기 위해 '갑질 근절
가이드라인’를 전파하고 체크리스트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 감사위원장이 센터장을 맡는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도 설치해
신고 접수·처리반과 감찰·조사반 등
3개 반을 운영하고, 도 홈페이지와
도청 내부 망에도 ‘공직 비리·갑질
익명신고’방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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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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