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최근 소규모 취약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점검은 재난에 취약한 도내 어린이집
가운데 규모가 작은 27곳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우수 등급 20곳, 양호 등급이
7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내부 공간 확장,
미끄럼틀 고정 상태 불량 등도 드러나
드러나 현장 시정 조치가 이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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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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