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중구 대흥동 옛 충남도지사
공관과 관사촌에 조성하고 있는
'테미오래'를 관리·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옛 충남도지사 공관과 관사 10개 동으로
이뤄진 테미오래는 근대건축전시관과
작은도서관, 시민·작가 공방, 레지던스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수탁기관 신청은
다음 달 10일부터 사흘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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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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