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세종·충남의 임대사업자
297명이 598채를 새로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임대사업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임대사업자는
대전 11명, 35채, 세종 45명, 51채,
충남 138명, 512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국토부는 7월 중 등록된 전체 임대주택 수는
2만여 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2% 증가했다며, 올해 세법 개정안에
등록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구체화되면서
사업자 등록추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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