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최장 3년까지
인건비를 지원할 무선통신융합과 국방 등
지역특화산업 중소기업 122곳을 선정하고
지역인재 220명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6개월간 1인당 월 최대 180만 원의
인건비와 연간 최대 14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고 6개월 내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2년 반 동안 인건비를 추가 지원받습니다.
대전시는 또 전·월세 1억5천만 원 이하
주택임차 보증금 가운데 최대 5천만 원까지
빌려주고 3.6% 이자 보전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주택임차 보증금 융자지원 사업
신청자를 20일부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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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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