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발생한 열차사고로 21명의
사상자와 222억여 원의 물적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은권 의원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26건의 열차사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피해액을 기준으로
사고의 91%는 출발신호 위반과 속도위반,
정비불량 등 인적요인이 원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열차 사고는 단 한 번의 사고로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며 강력한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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